작가노트

redseda
2022-06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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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행복을 찾아 떠나는 행운의 꽃 , 세다  >

작가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행복을 연구하며 느꼈던 감정을 

seda 라는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시켰다.

seda는 태어날 때 부터  특별한 능력을 얻고 태어났다.

하지만 본인에게 주어진 능력의 잠재력을 모른체 서툴고 미숙한 모습으로 나아간다.

스스로 행복을 찾아 떠나기 위해 팔 다리가 생겼고 10개의 꽃잎은

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부딪히는 일상 속 생겨난 감정들을 담고있다.


작가는 본인이 만들어둔 통제와 규칙에서 벗어나

seda와 함께 자유롭게 말하고 표현하며

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의 정의를 찾기 위해 

세상속에서 시도했던 도전과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 이로 하여금 전달하고자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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