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dseda
2022-02-07
조회수 571

53.0X45.5cm

acrylic , oil pastel on canvas

My way


나를 평가하는 시선에 굴하지않고

새로운 내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는 나의 뒷모습엔 날개와 

왕관대신 행운의 네잎 클로버가 생겼다.

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