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MYUNG JU

redseda
2022-01-04
조회수 632

90.9*72.7 30호 canvas acrylic painting , lacquer


처음으로 그려본 나만의 꽃 

밝고 붉게 태어난 꽃 

조금씩 나를 찾아가는 과정 , 진짜 내가 하고싶었던것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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